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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사고 1위는 건설업, 그런데 가장 빨리 늘어나는 건 ‘서비스업’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청소·경비·시설관리 등 건물관리업을 중심으로 서비스업 산재 사망자가 증가세에 있어요.

 

2025년 기준 건설업 사망자는 286명, 서비스업은 161명이지만 전년 대비 증가폭은 서비스업이 가장 컸어요.📊 재해자만 약 5만 5천 명, 전체 산업재해자의 38%에 달합니다.

문제는 구조에 있어요.🏗️

외주·용역 중심에 영세 사업장이 많다 보니 안전관리 책임과 비용 부담 주체가 불명확하고, 본사에 안전예산을 지원해도 정작 현장엔 안전 사다리·보호장비조차 보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청소·경비 분야는 고령·여성·단시간 노동자 비중이 높아 단순 미끄러짐도 중대재해로 이어지기 쉽죠.⚠️ 건설업처럼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같은 의무 안전예산 제도가 서비스업엔 아직 없어요.

ESG의 ‘S(사회)’는 결국 모든 일하는 사람의 안전이에요.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 우리는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