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인력 부족이 맞물리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AI와 로봇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IoT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HIoS’로 안전사고를 약 15% 줄였고, 사족보행 로봇 ‘스팟’과 드론이 위험 구역을 점검합니다.
롯데건설은 AI·드론·로봇을 결합한 시스템을 아파트 현장 80%에 적용했고요. 정부도 2026년부터 스마트 안전장비 비용을 산재보험료 100% 계상하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사람이 장비를 감시’하던 시대에서 ‘장비가 위험을 판단’하는 시대로, 건설현장의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