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건설업계 위기의 본질을 ‘양극화’로 진단했습니다.

 

건설업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역성장 중이고, 올해 1분기 폐업은 1,088건으로 전년 대비 17.6% 급증했는데요.

시평 20~100위 중견사들의 미수금만 8조원에 달합니다.

대형사들은 해외 플랜트·반도체·데이터센터로 위기를 버티는 반면, 중소·전문건설사들은 “공사를 따내도 시작하는 순간 적자”라는 말이 일상이 됐다고 합니다.

공사비 현실화, 물가연동제, 하도급 보호가 이제 산업 생존 조건이 되고 있는데요. 공급망 하단이 무너지면 산업 전체가 흔들리지 않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원캔수다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