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건설노동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60만원 상당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건설노동자 휴양소 지원 복지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숙박 포인트 55만원과 웰컴박스 5만원이 제공되며, 전국 호텔·리조트 48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롯데호텔 월드, 그랜드 하얏트 제주, 양양 쏠비치, 인스파이어 인천, 롯데호텔 부산 등이 포함됐습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일까지, 총 5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장기간 가족과 떨어져 일하는 건설노동자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