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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에서 총상금 3억 원을 걸고 AI,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했습니다.

추락 사고를 막고 획기적으로 집을 짓는 첨단 기술들이 쏟아져 나온다는데요.

하지만 현실은 어떨까요?
당장 치솟는 자재비와 불법 하도급 문제로 현장은 셧다운 위기인데, AI와 로봇이라니.. 어딘가 씁쓸한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건설 생태계의 판도를 바꿀 스마트 기술, 과연 현장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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