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건설 현장의 50대 이상 근로자 비중이 무려 62.2%를 기록했습니다!
청년들이 오지 않아 현장이 무서운 속도로 늙어가고 있는데요.
이제 외국인 노동자 없이는 현장이 돌아가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현재 제도는 건설 현장과 전혀 맞지 않는 제조업 기준의 고용허가제(E-9)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안전 수칙도 모르는 비숙련 인력들이 들어오다 보니, 현장은 매일 소통 불통에 사고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건설업 특화 비자’와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높아지는 현 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