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한민국 건설 경기가 IMF 외환위기 때보다 더 긴 2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정부가 돈을 직접 뿌리는 것보다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분들이 땀 흘려 버는 돈이 우리 경제를 살리는 진짜 심폐소생술인데요.
정작 현장은 황당한 규제 때문에 멈춰 서고 있습니다.
노동자를 보호하겠다며 만든 강력한 안전 규제와 결재 서류 작업 때문에 작업 시간은 절반 이하로 줄었는데,
마감 기한은 똑같다 보니 정해진 날짜를 맞추기 위해 한밤중에 인력을 밀어 넣는 가장 위험한 ‘돌관공사’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소름 돋는 모순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안전하려다 밤샘 공사판으로 내몰리는 현실, 무엇이 진짜 해결책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