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엉뚱한 곳에서 문제가 터지고 있습니다.
바로 현장을 지키던 베테랑 기술자들이 줄줄이 짐을 싸고 있다는 건데요! 🤯
이유가 뭘까요? 유동성 위기를 핑계로 구조조정을 하면서, 정작 빈자리는 건설 현장 경험이 ‘1’도 없는 외부 비전문가,
이른바 ‘낙하산’들로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
수십 년간 모래바람 맞으며 현장을 구른 엔지니어들이 도면도 못 보는 상사의 지시를 받아야 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 🤷♂️
소통은 단절되고, 조직의 사기는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재무팀은 치적 쌓기에 급급해 리스크를 성공으로 포장하는 ‘눈 가리고 아웅’식 홍보까지 강요한다고 하니,
내부 불만이 폭발할 수밖에 없죠. 🤦♂️
전문성이 생명인 건설사에서 기술자를 내쫓고 재무통만 남기면, 결국 그 피해는 부실시공으로 이
어지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