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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덕도 신공항 짓다가 동네 건설사들 다 파산하게 생겼습니다!” 💸

올해 말 착공을 앞둔 초대형 국책 사업 ‘가덕도 신공항’.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부산·경남 지역 중소 건설사들이 똘똘 뭉쳐 컨소시엄에 참여했는데요,

지금 다들 “차라리 탈퇴하겠다”며 짐을 싸고 있습니다. 🏃‍♂️💨

 

이유는 바로 ‘공사비 폭탄’ 때문! 💣

갑작스러운 중동 전쟁으로 유류비와 자재비가 미친 듯이 폭등했는데, 현행법상 이런 ‘물가 상승분’을 총사업비에 제대로 반영해 주지 않거든요.

결국 수십억 원의 적자를 힘없는 지역 중소업체들이 고스란히 독박 쓰게 생겼습니다.

 

국책 사업 참여했다가 회사 문 닫을 판! 🤷‍♂️

 

발주처는 예산 핑계만 대고, 업체들은 살려달라 탄원서를 내고 있습니다.

 

나라 공사라도 물가 오르면 돈 더 주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세금 아끼기 위해 처음 계약대로 밀어붙이는 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