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건설 현장 근로자 10명 중 7명은 주 6일 무급 야근에 시달리고 있으며,

특히 2030 청년층의 무려 80%는 탈건설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워라밸은 꿈도 못 꾸고 포괄임금제 뒤에 숨어 공짜 노동을 강요받는 서글픈 현실. 하지만 근본 원인은 개인이나 관리자의 탓이 아닌,

비현실적인 ‘공사 기간’과 ‘깎아내린 공사비’라는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

 

청년 건설인들을 살리기 위해 법으로 주 5일제와 적정 공기를 강력하게 강제해야 할까요?

아니면 지체상금 폭탄과 공사비·분양가 폭등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현행 유지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