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된 노동에도 불구하고 소득 증빙이 어려워 제1금융권 대출이 힘들었던 일용직 건설근로자분들께 단비 같은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BNK경남은행에서 출시한 특별한 ‘건설근로자 희망대출’!
복잡한 신용평가 대신, 현장에서 묵묵히 버틴 ‘퇴직공제금 적립 내역(90일 이상)’만 있으면 최저 연 3.9%의 낮은 금리로 최대 3,500만 원까지 든든하게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포용 금융의 첫걸음, 더 많은 은행으로 이런 혜택이 확대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