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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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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ION NEWSLETTER

ISSUE
71
2026.02.11 (화)
원캔네트웍스

건설산업의 최신 동향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원캔네트웍스입니다.

2월 둘째 주를 시작하는 오늘,
업계의 주요 소식 세 가지를 선별해 전해드립니다.

하도급 제도 개선부터 첨단 기술 도입까지,
지금 알아야 할 핵심 이슈를 확인해보세요.

사례 소개
오늘의 핵심 소식
건설업계에서 지금 주목해야 할
3가지 사례를 선별했습니다

01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화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화 국회 통과

건설업계의 숙원이었던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화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1월 29일 발표에 따르면, 1000만원 이하 소액을 제외한
모든 건설 위탁 공사에서 원사업자가 지급보증에 가입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직불 합의가 있어도 반드시 지급보증에 가입해야 하는 이중 안전장치입니다.

핵심 포인트
• 1000만원 이하 소액 제외, 모든 건설 위탁 공사 의무화
• 직불 합의 있어도 반드시 지급보증 가입 (이중 안전장치)
• 연간 120조원 하도급대금 보호
• 59만 개 중소기업 혜택

출처: 대한전문건설신문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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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피지컬 AI 건설 현장

피지컬 AI, 건설현장 진출…데이터 확보가 과제

CES 2026에서 화두가 된 피지컬 AI 기술이
건설업계에도 본격 도입되고 있습니다.
두산밥캣은 AI 기반 중장비 음성제어 기술을,
두산로보틱스는 자율작업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다만 건설 현장의 비정형성으로 데이터 확보에 제약이 많다는 지적입니다.

핵심 포인트
• 두산밥캣·두산로보틱스 AI 솔루션 공개
• 현대건설, AI 4족 보행 로봇 투입
• 건설 현장 비정형성으로 데이터 확보 제약
• 표준화 가능 핵심 공종 우선 데이터 수집 필요

출처: 스포츠한국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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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지방 중소건설사 부실

지방 중소건설사 부실 우려 확산…폐업 급증

건설 경기 침체로 지방 중소건설사를 중심으로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월 3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건설업체의 시공 실적은
전년 대비 16.2% 감소했으며, 건설투자도 9.9% 줄어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시공실적 16.2% 감소, 건설투자 9.9% 감소
• 종합건설업체 폐업 2024년 641건→2025년 675건
• 자재비 상승·고금리·PF 부실 복합 작용
• 선별 지원과 질서 있는 구조조정 병행 필요

출처: 파이낸셜 뉴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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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의 해석
오늘의 소식을 분석해드려요
그리니 분석
이번 주 소식은 건설업계의 과제와 기회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1.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화는 중소 건설업체의 오랜 숙원이 해결된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연간 120조원 규모의 하도급대금이 보호받게 되면서 59만 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직불 합의가 있어도 반드시 지급보증에 가입해야 하는 이중 안전장치가 핵심입니다.

2. 피지컬 AI 도입은 건설 현장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인력난과 안전사고 문제를 해결할 혁신 기술이지만, 건설 현장의 비정형성으로 데이터 확보가 가장 큰 과제입니다. 표준화 가능한 핵심 공종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성공 사례를 만드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3. 지방 중소건설사 부실은 업계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입니다.
시공실적 16.2% 감소, 건설투자 9.9% 감소는 외환위기 이후 최대 낙폭입니다. 일시적 자금난 기업에 대한 지원과 경쟁력 상실 기업의 질서 있는 구조조정, 두 가지를 균형 있게 추진해야 합니다.

친환경 공간


경기도 노후학교 재구조화

경기도 노후학교 20곳, 4808억 투입해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경기도교육청이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으로
20개 학교를 선정하고, 총 4,808억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노후 학교를 첨단 교육 공간으로 전환합니다.
준공 후 4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을 친환경·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공간으로 재탄생시킵니다.

핵심 포인트
20개 학교(초10, 중5, 고5), 총 4,808억 원 투입
준공 후 4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대상
친환경·디지털 기반 첨단 교육 공간 전환
학생·학부모·교직원 직접 참여 (사용자 중심)
누적 사업 학교 208개교

이번 사업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용자 중심 학교 만들기가 특징이며,
이로써 누적 사업 학교는 208개교로 늘어납니다.

출처: 경기신문 (2026.02.03) / 이미지: 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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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업계 소식


대형 건설사 신사업

대형 건설사, 미래 먹거리 찾아 신사업 진출 가속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 대형 건설사들이 주택사업을 넘어
신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SMR(소형모듈원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GS건설은 수소 사업에,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플랜트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도 급증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삼성물산·현대건설 SMR 시장 진출
GS건설 수소 사업, SK에코플랜트 반도체 플랜트 집중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급증
2026년 SOC 예산 전년 대비 8.2% 증가

 

업계는 2026년 SOC 예산 확대(전년 대비 8.2%)와 함께
이러한 신사업 영역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CEO스코어데일리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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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도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건설산업의 모든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궁금한 점이나 제안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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